외관은 허름해 보이지만
안으로 들어가면
탁 트인 창문 너머로
북한강의 운치 있는 경관을 즐길 수 있다
여름에는 시원하게 탁트인
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운치있는 식사를
겨울에는 아름답게 눈내린 설경과 함께
포근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
메밀막국수, 숯불닭갈비가 주 메뉴이며,
담백한 맛의 숯불 메밀 전병구이를 즐길 수 있다
당일 도축한 건강한 닭으로 제공하는 닭갈비는
철판이 아닌 숯불 직화로
숯불향이 베어있고 맵지 않다
식감이 쫄깃하고 꼬들꼬들하고
야채로 양념있는 닭갈비를 싸먹으면
맵지 않고 담백 은은하다
메밀막국수는 전분가루가 없이 순메밀 100%로 만드는 면으로써
직접 손으로 반죽해 정성을 담아 만드는 수제막국수 이다
직접뽑은 이 수제 막국수와 먹으면
고소하면서 담백한 그 맛이
닭갈비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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